네트워크 소통공간

도농교류사업
  • 작성자 : 유병연
  • 등록일 : 2004-09-03
  • 조회수 : 2870
8월은 무더운 한여름이었습니다. 하지만 농촌은 곡식과 과일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8월은 영동장, 보은장, 옥천장 등을 떠돌며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쌀개방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개방되면 우리먹을 것만 농사지면 되겠지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무엇이 걱정이냐면서 부채탕감이나 해주면 좋겠다는 시골 할아비지의 소박한 바람은 오늘 농촌에 고단한 삶을 보여주고 있다. 할아버지 사시는 날만큼 쌀개방이 않되었으면 좋겠다. 쌀개방 반대 화이팅!!!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5 [9월20일(월)] 물정책포럼!! 홍성완 2004-09-21 2,633
54 그냥 한번 웃죵~~~ 김형남 2004-09-16 3,533
53 [9월8일]물절약 50% 약속운동 협약식 및 간담회 홍성완 2004-09-14 10,937
52 '강의 날'도 있습니다. 천안환경련 2004-09-13 2,699
51 1차 현황 김형남 2004-09-10 2,767
50 게재 예정 자료 김형남 2004-09-06 3,715
49 도농교류사업 유병연 2004-09-03 2,870
48 주원천 생태하천조성사업(8.9월보고서) 고은아 2004-09-03 2,652
47 대전네트워크 사업보고(8월, 9월) 채관병 2004-09-02 2,587
46 물! 왜 절약해야 돼죠? 천안환경련 2004-09-01 11,080
45 2004년 8월 사업보고서 홍성완 2004-09-01 2,929
44 [8월22일] 물기행 사진들 ^.^ 홍성완 2004-08-25 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