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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7일 전 예측... 국립환경과학원. AI⦁수치모델 결합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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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01
- 등록일 : 2026-05-04
- 조회수 : 24
녹조 7일 전 예측... 국립환경과학원. AI⦁수치모델 결합 대응 강화
국립환경과학원은 여름철 녹조 발생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예측체계를 도입하고, 상수원 조류경보제 지점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낙동강 물금매리, 금강 대청호 등 주요 수계에 대해 3차원 수치모델을 활용한 녹조 예측 정보를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예측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병행 적용한다.
새 체계는 수질·수량·기상 등 과거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과 물리 기반 수치모델을 결합한 방식으로, 향후 7일간 녹조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류경보제 지점도 확대된다. 한강 의암호, 낙동강 영천호, 금강 용담호, 영산강·섬진강 옥정호 등 4곳이 추가되며, 전체 지점은 기존 9곳에서 13곳으로 늘어난다. 환경과학원은 2030년까지 이를 28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물모아플랫폼’을 통해 주 2회 공개되며, 관계기관과 공유돼 사전 대응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환경과학원은 AI 모델 고도화를 통해 전국 상수원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녹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존에는 낙동강 물금매리, 금강 대청호 등 주요 수계에 대해 3차원 수치모델을 활용한 녹조 예측 정보를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예측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병행 적용한다.
새 체계는 수질·수량·기상 등 과거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과 물리 기반 수치모델을 결합한 방식으로, 향후 7일간 녹조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류경보제 지점도 확대된다. 한강 의암호, 낙동강 영천호, 금강 용담호, 영산강·섬진강 옥정호 등 4곳이 추가되며, 전체 지점은 기존 9곳에서 13곳으로 늘어난다. 환경과학원은 2030년까지 이를 28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물모아플랫폼’을 통해 주 2회 공개되며, 관계기관과 공유돼 사전 대응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환경과학원은 AI 모델 고도화를 통해 전국 상수원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녹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BizWork 조호숙 기자
https://www.bizwor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229
